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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약에 대해서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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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저는 현재 농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연구하고 싶은 분야는 식물의 유용물질을 이용하여 신약 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2형 당뇨에 관한 약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당뇨병과 약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제이슨 펑'의 '당뇨코드'란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런 제이슨 펑이 강연한 내용을 잘 정리한 유튜버 또한 보게 되었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aQINc58z7AM
주소는 이와 같습니다.

위의 영상에 따르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지방간이 형성되고 간은 이를 고치려고 계속 중성지방을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그럼 그렇게 눈, 신장 같은 부위로 전달되어
결국 몸에 당이 너무 많아 몸이 썩고 심장투석을 하는 상태에 다다르게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을 맞거나 인슐린이 나오도록 이자(?)를 괴롭히거나 이런 등의 약은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낳으니
결국은 저탄수화물(당분 몸에 그만 넣기)식단과 간헐적단식(당분태우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뇨약(완치에 관한약/당뇨병 완치에 도움을 주는 약이 아니라)에 관해서 연구하고자 하는 것은 무의미한게 되어버린건가요...??.....
당뇨약이 아니라 식단조절을 통해서 당뇨를 치료할 수 있으니깐요..??

항상 우문에도 현답을 주시는 김박사넷 선배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문이지만 그래도 답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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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IF : 5

2022.08.13

영상을 굳이 보지는 않았습니다
학문할 분이면 책이나 유튜브말고 논문을 보세요
저도 가족이 당뇨를 앓고있는데, 저걸로 될거같으면 세상에 당뇨병이란게 이미 더이상 없었거나 최소한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심하게 앓는 병이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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