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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28 - 수준 이하 교수들만 와서 별로에요 누르고 가나 보네
교수평가
15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6 - '나같이 집요하게 테크니컬 증명 파고드는 리뷰어 만나면 얄짤 없이 리젝 일거지만...'이 부분을 보니
글쓴이 같은 분 만나면 어떻게 하든 그냥 리젝될 것 같네요
교수님이 애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 만들어서 억지스러울 정도로 리젝을 위한 리뷰를 하는것 같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6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1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6 - 너무 당연한 커뮤니티의 기능입니다. 대학교수평가해야지 교수도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칠생각이 없는 사람은 결국 속한 조직의 암적 존재가 됩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교수평가기능은 반드시 부활해야합니다
교수평가
15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4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4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8 - 학교에 AI분야 교수님께 부탁해서 지도받고 연구하세요.
굳이 같은 분야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세미나하고 렙미팅하는 이유가 있나요?
본인도 ai에 관심 있어하는거 같고, ai 전공하신 교수님 밑에서 연구하는게 배울점도 많을텐데.
논문도 전공분야 교수님이시면 추천받거나 더 다듬어서 높은데? 쓸 수 있기도 하니까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3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3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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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휴학 중인데 다시 들어가야 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2022.08.06

직장 다니면서 박사 과정 병행 중인 30대 청년입니다.
박사는 직장에서 높으신 분이 권유하셨고 저도 언젠간 박사를 해보고 싶기도 했고 타이틀이 멋져 보여서...^^;
그렇게 어쩌다 파트타임으로 박사 학위를 하게 됐습니다.
작년에 다행히 IF 5점짜리 하나는 썼고 대학원 규정은 2편 졸업인데 연구실 내규가 3편 졸업이라 아직 갈 길이 멀게 느껴지네요.
문제는 직장 생활이랑 연구실 생활을 같이 이어나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요.
제가 1, 2년차 때 직장일 때문에 지도교수님 수업을 못 간 적이 있는데 지도교수 수업도 빠지냐고 노발대발한 적도 있었고..
랩미팅 후 원래 회식이 있었는데 직장에 급한 일이 생겨서 바로 안가면 큰일나는 일이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먼저 귀가하겠다고 했는데 화내면서 다시 오라고 하시길래 땜빵만 하고 회식 자리에 불려간 적도 있구요..
한 번은 술자리에서 대놓고 저한테 말하셨어요.
"너 이놈 내가 학위는 주긴 할텐데...!"
뒤에 말을 흐리셨는데 아마 교수 자리는 꿈도 꾸지 말라는 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음 저는 정작 교수할 생각은 없는데 말이에요... ^^;;
더는 병행할 자신이 없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허락해주시길래 휴학 중인데 내년에 다시 들어가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일 자체도 스트레스 거기다 대학원 지도교수한테도 찍혀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동료 박사 중에서 얼마전에 아예 그만 둔 사람도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요
교수님 정년이 얼마 안 남으시기도 하고... 2편 더 쓰면 학위는 주실 것 같고 더 쓸 자신은 있는데..
애들은 커가고 돈은 벌고 싶은데 박사 딴다고 수입이 느는 것도 아닐 것 같고...
박사 학위가 있으면 담에 승진할 때 도움 되려나요...
제가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 걸지
비슷한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직장 병행하면서 파트타임으로 박사 하시는 분 계신가요.
지도교수는 연구에 전혀 관심이 없고 랩미팅도 솔직히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정년 퇴직하실 때까지 버티면 약속대로 학위는 주실 것 같으니 그냥 버티는 게 나을까요
대학원 월급 정리해준다 (공대 기준) 명예의전당 272 90 278275-
426 37 86283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명예의전당 89 19 2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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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0 - 교수님 주말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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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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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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