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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지는 하루네요...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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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이번 2학기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관심 있는 분야가 생겼고 그 분야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올해 4월부터 대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나름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번 여름방학에 인턴 할 곳도 정하지 못했고 졸업이후 내년 봄학기에 들어갈 실험실도 구하지 못했네요...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이 많지만 이미 일은 벌어졌고 우선은 졸업 이후 내년 가을학기 진학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마음은 먹었지만 남들은 다 졸업하고 바로바로 가는 대학원도 바로 가지 못하고 한 학기를 보내야 한다는게 참 속상하네요

두서 없는 이야기는 이쯤하고 질문드릴 점이 있습니다.

현재 2학기 졸업이 가능한 상황인데 위에 언급한 것처럼 들어갈 대학원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졸업을 한 학기 미루고 내년 1학기 졸업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정상적으로 이번 2학기 졸업을 진행하고 이후 대학원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내년 1학기로 졸업을 미루더라도 내년 1학기에는 부담없는 과목 포함해서 3학점 혹은 6학점만 들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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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털털한 시몬 드 보부아르

IF : 1

2022.07.12

0. 가장 좋은건 지금이라도 연구실 컨텍하세요. 방학 중에만 완료하면 문제 없습니다.
1. 적을 둘 곳이 없다면 1학기 미루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 여건이 된다면 원하는 연구실에 인턴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수업 없는 날에만 출근하는 형태로 해보셔도 좋은데. 중요한건 인턴은 여건이 되면 하는거지 필수는 아닙니다. 연구실 입장에서 타대생 인턴을 그리 반기지도 않고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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