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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발표한거 가지고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다면 처음 부터 좋은 주제가 아닌거임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15 -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25 - 수준 이하 교수들만 와서 별로에요 누르고 가나 보네
교수평가
12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3 - '나같이 집요하게 테크니컬 증명 파고드는 리뷰어 만나면 얄짤 없이 리젝 일거지만...'이 부분을 보니
글쓴이 같은 분 만나면 어떻게 하든 그냥 리젝될 것 같네요
교수님이 애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 만들어서 억지스러울 정도로 리젝을 위한 리뷰를 하는것 같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6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8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6 - 너무 당연한 커뮤니티의 기능입니다. 대학교수평가해야지 교수도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칠생각이 없는 사람은 결국 속한 조직의 암적 존재가 됩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교수평가기능은 반드시 부활해야합니다
교수평가
14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3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1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7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9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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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경언어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백그라운드가 없습니다. 관련 과가 아닙니다. 스펙도 안 좋아요.
2022.07.10

지방국립대, 졸업 학점 3.68입니다.(그런데 석차 2위라서 어이가 없네요.). 물리학과고요.
토익 최고점 895(올해 10월 만료)입니다.
학부 연구생 경력 X, 관련 공모전 경험 X, 자격증 X(뭐 쓸모는 있겠느냐마는..),
인턴 기자 경력은 있습니다. 상관은 전혀 없지만요.
영어는 영어 논문 읽을 정도는 됩니다. 회화 가능하고, 얕은 토론이 가능할 정도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중국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독일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셨다면 분명 학벌도, 학점도 낮고, 전공도 유사계열이 아닌 데다가 영어 점수도 딱히 스펙으로 내세울만한 뭔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연구생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쌓아놓은 경력도 사실 연구자로서 살기 위한 경력도 아닙니다. 능력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던 걸 한 번이라도 해보지 못 하면 제 입에 가시가 돋더군요. 사실 연구자가 되기에는 능력과 재능이 모자랄 거고, 학력에 대해서 고배를 마신 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 공포가 더 컸습니다. 그래서 다른 걸 공부해뒀는데...
처음 과학을 할 때 만큼의 쾌감을 주진 못하더군요. 그래서 대학원 진학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인지과학이라는 큰 주제에 관심을 갖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Musso and morro 저자의 language instinct 라는 논문입니다. 알고보니 신경언어학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되더군요. 관련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스펙도 없고 연구 경력도 없어서 석사 단계는 한국에서 실적 쌓으라는 조언을 받고 한국에 관련 연구실이 있나 뒤져봤습니다.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구글링 능력이 그지 같거든요.
연관성이 옅거나 질병 관련한 주제를 다루는 랩은 많아도 이런 부분은 거의 없더군요. 있어봐야 spk정도인데 갈 수 없을 거고..
사실 뭘 공부해야할지 감도 안 잡혀요. 물리 베이스인데 믿을만한 선배가 하나 없어서 조언을 들을 사람도 없고 관련해서 아는 사람도 없거든요. 그러니 여길 찾아왔지요.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게...
1. 신경언어학 관련 랩,
2. 그게 아니라면 언어, 뇌기능 관점에서의 인지과학을 연구할 수 있는 랩
3. 이것도 아니라면 해외 랩(돈이 없어서 미국은 제외해주십사..)
4. 이 스펙으로 뭘 하냐 취직이나 해라
+ 연구소 추천해주실 경우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분야
(일반생물학 수준 지식은 알고, 물리학과에서 배우는 분야 외에 파이썬, 자바 같은 건 공부해봤습니다. 그 외에 다른 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TMI가 있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제 스펙 쪽팔린 거 아니까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원에 답답한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명예의전당 308 34 63142
(장문) 박사과정은 낭만이다 명예의전당 134 15 20302-
387 74 11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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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0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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