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논문지도가 의무는 아닙니다.
교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논문 지도 아닌가요?
9 - 교수도 돈 받고 회사 다니는 직장인인데 무슨 의무를 가지라는 거죠? 여기저기서 학생들은 교수 욕하고 정신병자로 모는데 교수도 학생들 신경써줄 이유가 없죠. 님은 학생의 의무 다 합니까? 무슨 의무 타령하는지 참
교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논문 지도 아닌가요?
11 - 박사는 방치형에서 하는게 여러모로 좋음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20 - 개인 능력치가 달라서 그런 것이 더 크다고 생각됨.
개인 능력치 좋은 학생들이 잘 지도받으면 더 잘함.
석사~박사 초반까지는 가능만 하다면 방치보다 지식과 경험을 쏟아 부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임.
박사 중반 부터는 방치가 필요하고.
최악은 능력치 떨어지는데 방치되면 아무 것도 못하고 돈과 시간만 씀..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5 - 성급한 일반화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8 - 등록금 내면 사실상 사비 써야하는 수준이네요.
무능한 교수입니다.
15 - 지나가던 학생으로써 댓글을 답니다.
다른 교수님들을 보면, 본인 때 대학원생 생활을 생각해서 그런지 저 금액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현재 대학원생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으니까요... 말씀처럼 고물가 시대에 미친 듯이 띄어오른 전-월세값.. 밥 한끼 사먹으려면, 8천원, 1만원 이상에,,, 현재 자취를 하거나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생활하기 어려울 수 있겠죠? 그리고 또한 대학원생이라고 하면 보통 20대 중후반 부터 30대 중후반 까지가 대부분일 테니까. 그 나이대에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그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는 점,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정말 훌륭한 교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은 현재 학생들에게 최선의 펀딩을 제공하시려고 노력중이사잖아요! 이미 거기서부터 정말 제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좋은 교수님. 훌륭한 교수님이라고 생각해요. 절대 무능한 교수님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무능한 교수입니다.
16 - 감사합니다. 제가 박사하던 시대와 물가 차이가 커서 인건비는 “나 때”의 논리가 작동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무능한 교수입니다.
8 - 진짜 개 피곤하게 사네..
호칭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11 - 그런 애들은 어차피 알아서 도태되므로 그런 상황에선 그냥 본인 몫이나 잘 챙기는게 좋습니다. 랩 망하는건 님 몫이 아니에요.
MZ 후배들 때문에 힘드네요
8 - 요즘애들 진짜 다 똑같네요 빨리 졸업하고 벗어나세요
MZ 후배들 때문에 힘드네요
9 - 지나가던 대기업 엔지니어입니다
교수보다 좋은 직업이 또 있을까요
대학원생 150만원 월급은 사실상 노동 착취라고 생각합니다
무능한 교수입니다.
9 - ㅋㅋ우리 랩인줄 알았네
MZ 후배들 때문에 힘드네요
8
어느덧 8월도 끝났고 2021년도 3분의 1 정도만 남았네요
2021.09.01

면접에서 왠만한 건 다 대답해서 붙을 가능성도 고려중이긴 한데 혹시 몰라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중이에요
합격할 상황을 생각해서 관심 세부분야 랩이 어디어디 있나 서칭해보고 무슨 연구했나 파악하려고 거기서 나온 논문 좀 읽어보기도 했어요
5군데 좀 넘는 관심 랩을 생각하며 우선순위를 정하고 차례대로 컨택 메일에 파일 첨부할 것 첨부해서 보내봤어요
랩마다 반응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결국 최종합격 후에 액션한다는 반응만 돌아오더군요
(ex> 최종합격하고 다시 연락하면 그때 면담 진행하고 결과를 알려주겠다, 일단 접수는 해두겠다만 최종합격 발표 뒤에 합격하고 다시 연락달라, 석사입시면 우리 연구실은 최종합격 발표 후에 지원 받는다 등)
그래서 그 뒤로 1주일 좀 넘게 랩 서칭 더 해보고 합격했을 때 다시 연락할 준비중이었고 그때 다시 연락하며 메일에 뭐라고 쓸지 준비해왔는데 어느 정도 준비하고 나니까 9월이 됐군요
이쯤 되니까 문득 카이스트 최종 탈락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 시작했어요
작년이었다면 9월달에 진입한 이 시점에서 최종 발표까지 1주일 조금 더 넘게 남은 상황이었을텐데
올해는 작년보다 최종 발표가 1주일은 더 늦게 나오고 아직 발표까지 2주일은 남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합격일지 불합일지 더 불안하더라구요
카이스트 탈락하면 그 뒤에 있는 서울대 지원하려고 계획했는데
카이스트에 컨택할 준비는 어느 정도 했으니까 카이 탈락하는 경우 생각해서 전공면접 준비나 이어서 해볼까 싶어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대학원생 장시간 근무에 대한 생각 명예의전당 253 61 83786-
404 40 110237
좋은 논문을 쓰기 위해 필요한 역량 명예의전당 301 12 6950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77 - 분야와 적성 직업에 대한 저의 느낌 (장문 주의)
283 - 학생 잘못 뽑는 것에 대한 넋두리
173 -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괴롭히는거 같다면 봐주셨으면 하는 글
35 - 인하대 최리노 교수님 어때?
14 - 교수님 정신병자같음
7 - 교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논문 지도 아닌가요?
9 - 지도교수에게 중요한 건 논문지도가 아님
15 - 인건비 풀로 안 받는 연구실이 많나요?
9 - 사회성 박살 진짜인가봐요
9 -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5 - 대학원 면접 때
5 -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지방 사립대 출신인데 기계를 너무 잘 만지는 석사생 VS spk인데 기계를 못 만지는 석사생
12 -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19 -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51 - ECE 기준 duke vs virginia tech
14 -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8 - 영어논문을 보려면 무슨 공부를 먼저 해야 되나요?
9 - S대 컨택 후 교수님과 면담에서까지 OK 받고 떨어지는 사례
11 - 내가 이상한건지 판단좀
10 - 무능한 교수입니다.
20 - 대학원 생활이 적응이 안되네요..
7 - 호칭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12 - 학부연구생이 논문 저자에게 연락드려도 되나요?
6 - MZ 후배들 때문에 힘드네요
6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77 - 분야와 적성 직업에 대한 저의 느낌 (장문 주의)
283 - 학생 잘못 뽑는 것에 대한 넋두리
173 -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괴롭히는거 같다면 봐주셨으면 하는 글
35 - 인하대 최리노 교수님 어때?
14 - 교수님 정신병자같음
7 - 교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논문 지도 아닌가요?
9 - 지도교수에게 중요한 건 논문지도가 아님
15 - 인건비 풀로 안 받는 연구실이 많나요?
9 - 사회성 박살 진짜인가봐요
9 -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5 - 대학원 면접 때
5 -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6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지방 사립대 출신인데 기계를 너무 잘 만지는 석사생 VS spk인데 기계를 못 만지는 석사생
12 -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19 -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51 - ECE 기준 duke vs virginia tech
14 -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8 - 영어논문을 보려면 무슨 공부를 먼저 해야 되나요?
9 - S대 컨택 후 교수님과 면담에서까지 OK 받고 떨어지는 사례
11 - 내가 이상한건지 판단좀
10 - 무능한 교수입니다.
20 - 대학원 생활이 적응이 안되네요..
7 - 호칭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11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600 - 바이오인포 미국 포닥 준비
7

2021.09.01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