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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가 늘었지만 그래서 착잡하기도 하고 슬프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누워서 침뱉기인거 알지만 뭐랄까 우리집 가난하구나를 처음 깨달아버린 아이의 마음 같습니다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69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6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3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4 - 일단 글쓰신분의 작문 실력을 보니 교수는 못 하실 듯 합니다.
인서울 박사졸업 취소하고 지방대 박사졸업 및 겸임교수, 기사 책 팔고 인강 찍는 사람
9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5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9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12 - 사실 구라임 오지마셈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우습지만
9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4 - 학생 받는 건 전적으로 교수님 마음 아닌가요....? 학생이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뎅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8 - 보통 과제를 수주하거나 랩 평판을 높이기 위해 업계/학계 관계자나 고위 정부 인사와의 네트워킹은 교수님이 하고, 학생들이 뒤치닥 거리 (제안서 계획서 등) 담당하는 겁니다.
지금은 시야가 좁아 잘 안 보이는 교수의 역할을 나중에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시면 깨달을 겁니다.
본인 조금 힘든거에만 민감하고 (솔직히 말해서 다른 대학원생들 다 하는 업무임…), 다른 사람이 하는 희생에는 둔감하신거 같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8 - 학생이 화 낼일 아닌거 맞고요 교수님 스타일이 안 맞으면 본인이 나가시면 되죠
교수마다 연구실 운영 스타일이 다른데 학생이 거기에 화낼일은 아니죠. 본인 맘에 꼭 맞는 연구실 가든가요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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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대학원진학 고민좀들어주십쇼
2020.12.01

지거국 조선해양공학출신입니다(학점 3.8).. 여기서는 대부분이 spk목표하시거나 인서울 탑 학교들에 재학 중이셔셔 글쓰기가 주눅듭니다.. 그에 걸맞게 제 실력도 좋지않구요. 정출연 기술직을 하고있으나, 연구에 대한 제 지적허영심으로 풀타임 석사를 하고싶어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고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두가지 방향을 생각중입니다. (하필 관심있는 전공들이 하향추세입니다ㅠㅠ)
1. 전공을 살려 가는경우 sk 해양시스템연구실쪽으로 진학하고싶은데, 제가 흥미있는 세부분야의 랩실의 경우 죄다 미달이거나 석박사가 거의 없더라구요. 1의 경우 교수님과 컨택후에 후기모집까지 인턴을 하면서 입학시험을 준비하려합니다.
2. 전공을 바꿔 자대에 원자력쪽으로 봄학기에 입학(2년된 랩실이며 세부분야가 전망이 좋고 흥미있는분야)
신생랩실은 거르라는 말씀이 많으시던데, 회사에서도 발품팔아 배우고,여러설비 및 체계를 구축했어서 자신은 있을것같습니다. .----‐---------------------------------------------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거같나요?? 물론 저의가치관이랑 다를수있어 의미없다고 생각하실수도있습니다만, 주변사람들 중 진학에 뜻을둔사람이 없어 이렇게 장문으로 질문드립니다....철없는 고민이라 생각하시면 돌을 던지셔도 좋고, 솔직한 의견부탁드립니다..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
213 29 49118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95 45 77941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58 39 4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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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요새 미국 포닥 모두 힘든건가요 아님 제 능력이 부족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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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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