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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개 쩌는 것 같은데.. 다만 이제 나비에 스톡스 처음 들어본 수포자들이 인터넷에서 아는 척 할게 짜증남
나비에 스토크스 증명됐는데 어케 생각함?
5 - 그 뜻인 즉슨, 앞으로 연구에서의 유일한 병목은 "인간"이라는 것..
AI 결과물 검증하면서 자부심 느끼는것도 2~3년 못 갈 것 같네요. 검사자가 수행자보다 지능이 딸릴텐데 말이안됨.
그냥 다같이 GTA 6 할수도
나비에 스토크스 증명됐는데 어케 생각함?
4 - 랩바이랩.
우린 심각한 한국인들 많음.
연구비 축내는 외국인들이 참 문제네요
9 - 우리는 외국인 둘이 정상이었고
나 제외한 나머지 한국인 둘이 딱 글 내용처럼 행동하고 그랫음
연구비 축내는 외국인들이 참 문제네요
4 - 보니까 그냥 연산 때려박아서 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찾은거 아님? 그런건 원래 컴퓨터가 하던 거잖아
나비에 스토크스 증명됐는데 어케 생각함?
7 - 일단 양쪽 이야기 들어봐야할 내용들이라 조심스럽습니다.
1. 앞에서는 과제 안껴준다고 하셨는데 뒤에는 '학교와 연구원 연결된 과제만 참여할 수 있어서 1가지 과제로 실험 중인데,'라는데 뭐가 맞는 말이죠?
2. 이 연구실에서 논문 3편냈는데~ 이 부분도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논문에 주요한 기여를 한 사람이 들어가는거지 같은 연구실이라고 다 넣어주는건 합리적이지 않아보입니다.
3. 학연생 성과급은 지도박사 재량이라 도의적인 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제 성과급은 과제에 속한 사람만 줄 수 있습니다. 과제에 안껴준다고 했으니 당연히 주고싶어도 못주죠.
4. 연구 다른사람이 하다가 안된걸 던져준다고 하셨는데, 진짜 절대로 안되는건데 준건지 그냥 작성자분의 의견인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과제로 실험중인데~라고 하셨으니 과제 베이스의 실험인데, 그건 되냐 안되냐 여부보다는 누군가는 해야되는건 맞습니다. 연구비 받으려면 연구해야죠?
5. 학회도 당연히 학연생은 연구소 과제로 출장을 가야되는거니 지도박사님의 재량입니다. 학회 보내주는건 연구실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학교든 연구소든 PI 재량입니다. 어디는 연구과제가 적지만 논문실적없어도 학회 잘 보내주는곳도 있고, 어디는 과제도 많지만 논문실적없으면 절대 안보내주는 곳도 있습니다. 그건 지도 박사의 재량권인데 작성자분이 길길이 화낼건 아닌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학연생 시스템에 몸담고 있지만, 어떻게 굴러가는지, 뭐가 중요한지 모르고 쓴 글 같아서 안타까워 답글남깁니다.
박사 졸업 후 취업할 때 성과 많이 보나요
5 - 가라 급식아
약대, 수의대 vs 계약 vs 서울대공대 vs 카이스트
4 - 재수다 병신아
약대, 수의대 vs 계약 vs 서울대공대 vs 카이스트
12 - 여담이지만 cs, ai 하는 것들은 왜 "세상 연구가 전부 cs, ai다" 라는게 기저에 깔려있는거냐? 근본도 없는 것들이 ㅋㅋㅋ
요즘은 연구실분들은 어떻게 일하시나요
8 - 지방국립중 부산대라고 말하지 않은시점에서 학벌은 사실상 커버가안되는 상황으로 예상됨
설카포는 말로는 안본다는얘기가 많지만 은근히 따지기때문에..편입이라도 해야 가능성이 있을것같음
지방대에서 대학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박사랑 석사랑 학사 차이가 줄어든다는게 문제에요.
당장 OpenAI가 Navier Stokes 특이점 증명 논문 3페이지까지만 읽고 와보세요.
어차피 이해 못하실겁니다.
그리고, 2030년, 2040년에 나오는 AI Agent들을 진짜 도구로 사용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요 ㅎㅎ
우리가 이해하려고 Agents 업무를 멈추는거 자체가 병목이 될거에요.
이렇게 대부분 학계 사람들은 현실 감각도 없고.. 너무 자존심만 센 듯 하네요.
AI로 인한 석박사 학위 가치에 대한 고찰
6 - 한국어 공부하는건 차라리 좋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대학원에선 영어 통하니깐 한국 4 ~ 6년 살면서 한국어 공부 1도 안하는 애들 널렸음.
그래놓고 자기 자취할건데 부동산 가서 통역 좀 해달라, 교통편 예매해달라, 행정 서류 대신 해달라, 아주 그냥 상전임 ㅋㅋㅋㅋ 심지어 안좋은 일로 자퇴해도 부동산 가서 계약 해지하는것도 도와줘야함 ㅋㅋㅋ
연구비 축내는 외국인들이 참 문제네요
5 - 잘 컨택해 보세요.
생각보다 유니스트 문턱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유니스트 대학원 진학 고민
5
직장인 사이버학사
2020.11.29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고있는 전문대졸입니다.
졸업하고 프라이드를 느끼며 일을 할줄알았는데 햇수로는 4년차를 바라보고있고, 중소기업 개발직에서 근무를 하면서 느낀거라고는 전문대졸에 대한 전망이 안좋다는 이미지만 점점 강하게 심어지고있어 퇴근하고 저녁먹은다음 8시부터 혼자서 미적분만 가라로 배운 공업수학을 꺼내들며 4시까지 공부하는게 다네요..
살면서 인정잘받고 대우좋은 그런 삶에 갈망하면서 살아왔는데 아무리 싹싹하게 굴고 웃으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해도 결국 전문대라는 출신배경에 막혀 회의를 해도 석박사분에게 치이고 무시당하니 억울하기도 하고 인생 테크트리 ㅈ망했구나 하고 생각도 듭니다.
상담하면 항상 너 정도 의지면 할수있다.~ 같은 서정적인 답변이 당장에는 힘이 되지만 열심히보다는 잘해야만 하는 입장이니 격려를 받아도 일주일이면 다시 우울한 상태가 오기도 하네요.
운이 좋게 서울에 한 대학 랩실 선배에 연줄이 닿아 상담을 하며 어렵게 준비중입니다만 익명의 선배님들께서는 전문대3년 (3.9)-사이버학사 바탕의 지원생과 후배를 둔다면 어떠실것 같나요 ?
나이는 25살에 딱 걸쳐있습니다. 어학도 내년에 시험을 볼 예정이고 목표점수는
토익 800±50, 토스 6~7등급으로 생각을 하고있고, 설계산기, 기계기사(준비중)입니다.
저혼자 우울한내용 끄적거려서 죄송합니다~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44 24 70590
대학원 온게 잘못된 선택이었나 싶음 명예의전당 123 21 3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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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한국 학부 -> 일본 석사 질문이 있습니다
8 - 카이스트 가능성
12 - AI로 인한 석박사 학위 가치에 대한 고찰
14 - 지방대에서 대학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9 - 서울대 석사 가능할지
14 - 생각보다 AGI까지 올라가는데 해결할 게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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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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