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강유 교수 - 김박사넷

교수 상세정보

2015~2019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랩실 컨택을 한 사람들은 김박사넷과 블로그 글을 읽지 못했거나 설대 입학만이 목적이거나

  • 하...

  • 소설이랑 비슷한 뉘앙스의 말을 들어본 사람으로서... 소설 꼭 읽어보세요.

  • 아래 주소 나와있는 블로그 글 보세요. 꼭 보세요.

  • ...

  • 해당교수요청으로 블라인드된 한줄평을 잘 보면 보이지 않는 것도 보입니다

  • ...

  • 자대생은 이제 아무도 안가는 랩이 되어 버렸음.. 요새는 개선되었다는데 안타깝네요

  • 벼룩의 간을 모아 쌓으려는 건 무엇일까http://bakwi.io/faction/lab-apocalypse/greed-2.no-free-lunch/

  • 교수님만의 체계적인 논문 지도 방식이 있어서 논문 쓰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일단 교수님과 함께 써내면 최소한의 퀄리티가 보장됩니다. 논문 검토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봐주시며 기본적인 라이팅부터 메소드 및 이론 검증도 같이 해주십니다.

  • 인건비-등록금은 평균적인 랩에 해당하는 이야기고,한사람당 과제를 하나 혹은 그 이상 책임지도록 하는 경우라면 그에 상응하는 임금을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또한,교수가 학생 장학금을 권장하지는 못할 망정 해당 금액만큼 급여를 차감할 권리는 더더욱 없습니다

  • 전반적으로 모든 평가가 부정적인 쪽으로 편향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인건비의 경우 "(1년 인건비)-(1년 등록금) > 300만원"이 A0의 기준이고, 이 연구실은 A+ 수준을 받습니다.논문도 큰 흐름부터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지도해주십니다.

  • 자기가 직접 당한 일도 아니면서 사실인것 마냥 적어들 놓으셨네요.남아있는 연구실 구성원들 깎아내리지 마시고각자 자기 연구실 평가나 잘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해당교수님이 직접 연락해서 평을 지워달라는 부분은 왜 일까요.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해 볼 가치가 있을겁니다. 신중하세요

  • 구성원들 교수 무서워서 착취당해도 아무말 못하고, 잘못된게 있어도 덮으려고만 합니다.이런 연구실 손절타이밍 놓치면 아래와 같은 댓글이나 달게 됩니다.

  • 연구실 구성원입니다. 소문이나 추측만 가지고 평가를 남기는 것은 지양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연구실 분위기가 좋고, 인건비도 많이 챙겨주며, 논문 지도도 꼼꼼하게 잘 해줍니다. 스탠다드가 높아 가끔 학생들과 트러블이 생기기는 합니다.

  • 도대체 여긴 왜가는거죠? 수명이 150년쯤 되나?

  • 모르면 이상할 정도로 악명높아요.. 최악을 경험하고 싶으면 들어가세요!

  • 타 연구실이지만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교수님의 인품 때문에 학생들이 인격적으로 정말 힘들거 같습니다. 학생들이 너무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http://bakwi.io/faction/lab-apocalypse/ 가 정말 읽을만합니다.

  • ...

  • 연구에 큰 뜻을 품고 온 사람들이 학문을 그만두고 돈을 벌러 가게 해주심.

  • 자기 인격이 파악 안될 정도로 인격적 소양이 부족하다.

  • 프로젝트로 돈을 정말 많이 버시지만 학생들은 독립적인 경제생활을 요구하심 (사례: 택시같이타도 택시비는 학생들이, 놀러가서 술값은 각출)

  • 휴민트를 조금만 가동해보면 no answer라는 것을 손쉽게 알 수 있다.훌륭한 공대생들이여! 컴퓨터 전공이면 할 수 있는 일도 많은데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와칸다 포에버!

  • ...

  • 말이 필요 없습니다. 어마어마하십니다.

  • ...

  • "해당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되었습니다."

  • 와 안좋은 것만 콕 집어서 삭제해달라고 하셨네요

  • 수 많은 강의평 상태에서 보실 수 있듯이 교수님께서 아주 순수하고 투명하게 본인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계속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고자 애쓰시는 한결같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

  • 교수님 인품도 좋으시고 학생들 진로도 같이 고민해주시고 지원 아낌없이 잘해주십니다! 인건비도 최상위급으로 충분하게 주십니다. 주말/공휴일은 안나와도 되고 월차도 있고 연구실 운영도 깔끔하고 합리적입니다.

  • 가끔씩 주말에 근처를 지나다보면 밝게 불을 켜고 공부하는 학생들의 흐뭇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즐겁습니다. 누군가 족ㅜㄱ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하였지요. 관악산 하면 신공학관이니 교수님은 신공학관을 밝히는 등대요 불빛이십니다.

  • .................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논문 지도 잘 해주시고 지원 잘 해주십니다. 연구실 분위기도 좋아요. 구성원들 사이 친하고 서로 많이 도와주는 분위기입니다.

  • ..........

  • 교수님의 지도실력이 뛰어나시고 연구실 실적도 우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논문주제나 방향에 대한 언급뿐만 아니라 문장력 검토까지 해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학생들 논문 작성 많이 할 수 있게 해주시나 (연구와 상관없는) 과제에 치중한 편입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기대치가 높으시고, 실험 등 결과가 나올때까지 푸시하며 세세하게 지도하는 스타일이셔서 지도방식이 사람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세계적인 연구 실적

  • 학생들의 연구 및 논문 성과가 좋도록 논문 지도를 세세히 해주시고 여러 논문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장려해주십니다. 인건비 수준은 다른 연구실과 비교하여 많이 주시는 편이고 학회 출장과 같은 지원에 아낌이 없습니다.

  • 잘못된 정보가 많네요 - 연구실적 탑이고 교수님 논문지도도 학생지원도 잘해주시고 합리적이고 공평하세요. 연구실 분위기도 좋아요

  • ...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

  • ...

  • 논문 작성에 능하시고, 관련 지도도 잘해주심.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2015~2019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E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E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 (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E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E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bing.com검색결과 기준)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동일계열 (컴퓨터공학) 연구실과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실은 파란색으로 표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교신 SCIE논문 TOP 5

해당 교수의 교신 SCIE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논문을 추린 목록으로, 해당 교수의 논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전문(全文)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 해당 교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본인의 소속 대학이 논문의 전문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Web of Knowledge, Scopus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2015~2019년 교신저자 논문중 피인용횟수 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2015~2019년 졸업생 정보

졸업생 정보를 통해 해당 연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이유는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교수는 졸업생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모든 졸업생 정보

현재까지 졸업한 모든 졸업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석사입학생 중 박사졸업생의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연구실로 석사과정 입학 후 박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까지 받은 졸업생의 비율로,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이 비율이 높다면 해당 연구실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타 교수들과의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비교, 학생들의 한줄평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를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연도별 졸업생 수 (5개년)

졸업생 수 추이와 해당 연구실의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박사입학 후 졸업까지 필요한 평균 학기수

졸업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석박통합/박사과정생에게는 미래 계획을 위해 해당 연구실의 평균 학위취득 소요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공되는 데이터에는 파트타임 박사졸업생이 포함되어 있어, 전업학생의 경우 그 기간이 조금 더 짧을 수 있습니다. (향후 표준편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졸업생 나이

본인이 석사/박사과정을 마칠 땐 몇 살일 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의 경우만 제공합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기
 예시 보기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