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상세정보

2014~2018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준희

UNIST 에너지공학과

조교수

UNIST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수업 들어보면 앎. 쩜쩜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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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있는 자리에서 누군 잘하는데 너는 못한다 이런식의 초등학생 수준의 평가질이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인품의 수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개개인 면담으로 알려주는게 학생에게 도움이 될텐데 자존감 깎아내려서 사기 떨어뜨리고 비난만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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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격이 급하고 사고의 흐름대로 말하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수업 때에도 강의 하시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다른 내용을 가져와서 뜬금없이 설명하시기도 하고 강의 자체도 체계적이진 않습니다. 특히, 일정관련 말의 번복이 심한 분인건 확실한듯 합니다...

  • 학생 개개인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주시고, 연구실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움. 휴가기간에도 일을 하게 되어서 휴가기간은 비교적 자유로우나 간헐적으로 연락이 요구됨

  • 젊은 교수의 단점과 나이 든 교수의 단점만 모아놓은 사람. 학생한테 교수의 역할을 요구하는 반면, 본인은 단순업무도 못함.

  • 교수님께서 최신 연구동향에 대해 민감하시며, 그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나 학문에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 아직 젊고 신임이신게 장점이자 단점. 욕심도 많고 학생들을 위하려는 마음은 많으신데 경험이 부족하셔서 조금씩 삐걱거리는건 사실. 교수님도 배워나가야 하는 입장인데 수동적인 자세에 뒤에서 불평 불만만 토로하는 학생은 대학원보다는 단순업무가 어울림.

  • 교수가 아는건 많이 없는데, 바라는 건 많아서 일은 크게 벌려놓고 질질끌어 끝나질 않음.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못 들은척하는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스스로 공부할 생각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학생들이 공부해서 자기한테 명쾌하게 알려주길 바람

  • 기억력이 안좋은데 스스로 인지를 못해서 학생들만 고통 받는다, 교수가 학생한테 어느 정도의 잡일을 시킬 수 있다지만 개인적인 일로 운전기사 일을 맡기는 건 심각하다고 본다, 논문을 대충 보기 때문에 최근 지식에 대해서는 아는 걸 찾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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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8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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