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상세정보

2015~2019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UNIST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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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가스라이팅+답정너=최악

  • 수업만 들었음. 처음엔 잘 가르치시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꽤 재밌게 들었음. 그럼에도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든 건지? 학생을 편견을 가지고 대함. 학교 다니는 내내 이런 교수님은 처음 봄. 인성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음.

  • 여자라면 절대 가지마시길. 현재 포닥 외국인 분 제외 여자가 없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 해 보시길 바랍니다.

  • 여기 지금 주작 작업하고 있음. 여기 교수 진짜 노답 중 한명이니 절대 가지 마셈.

  • 아래 후기 교수가 '김박사넷' 안 후로 작성된 것이라 함. 참고할 것.

  • 학부시절 수업 두개를 들었었는데 정말 최고의 강의였고 연구자로서 뿐만아니라 인품 면에서도 롤모델인 교수님입니다. 대학원은 대전의 타 대학원으로 진학하였지만 두학교 통틀어서 교수님 같은 분 없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땐 정말 완벽하신 교수님!

  • 적은 학생수에 불구하고 연구비 수주력이 매우 우수함. 학생연구자율성이 존중되는 편임. 13년 신생랩임에도 크게 확장 중임. 진로,개인고민으로 상담을 받으면 본인의 문제처럼 생각하시고 진실된 조언을 주심. 그런 모습이 인간적으로 느껴졌고 감사했음.

  • ...후

  • 연구실 분위기는 아주 좋고 연구원들끼리 서로서로 의지하고 문제없이 잘 지냅니다. 교수님께서는 학생지도시에는 엄격하게 하시지만 일 외적으로는 항상 학생들과 함께 가깝게 지내실려고 노력하십니다. :)

  • 연구가 매우 힘들긴 하지만, 배우는 것이 많음

  • 학생들에게 해외학회발표나 교환학생등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주시고자 함. 모든 학생 개개인에 대한 책임감도 아주 크다고 느낌. 일적으로 혼날때도 있어 힘든 때도 있었지만, 학생 상황이나 기분을 엄청 고려해주심. 그리고 가장 좋은걸 꼽으라면 연구실 분위기

  •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을 목표, 하지만 뭐든 본인하기 나름

  • 매사에 인사를 친절하게 받아주시며, 학생들의 지도에 열정이 가득하신것 같습니다.

  • 책임감이 강하심.진로 고민에 대해 잘 들어주시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마음에 와닿도록 조언을 잘해주심연구지도의 경우, 항상 열린사고방식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법이나 연구방향을 제시해주고 새로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습득하게해주심

  • 실험실 분위기가 매우 좋은 편이며 연구할 준비는 충분히 되어 있는 연구실. 교수님이 학생들과 너무 밀접한 면이 잦은 오피스 출입으로인해 단점일 수 있음.

  • 연구실 분위기는 매우 좋습니다. 서로 잘 도와주고, 아이디어 공유도 자유롭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학생들의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잘 지도해주시고,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십니다.

  • 이곳에서 살아남으면 다 살수있음. 교수님이 매우 힘들게함. 자신은 모르는게 더 큰 문제임. 말과 행동이 매우 다름. 지도력은 좋으나 존경은 안됨.

  •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고 싶다면 추천함.

  • 출퇴근확인 수시로 어디있는지 확인 간섭 최고임.학생들이 기계인줄 아심. 학생들 엄청 쪼면서 학생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왜 힘든지 이해를 못함.힘들어하는 연구실 학생들 보면서 주변에서 불쌍히여기는 랩.

  • 연구실 분위기가 매우 좋으며 파벌이나 다툼이 전혀 없음. 실험실 구성원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항시 조성됨. 적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의 논문 실적이 매우 좋음.

  • 쿨한척 소심함

  • 닮고 싶은 교수님. 졸업 후에도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 것 같은 연구실.

2015~2019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E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E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 (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E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E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bing.com검색결과 기준)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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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계열 (에너지공학) 연구실과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실은 파란색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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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 SCIE논문 TOP 5

해당 교수의 교신 SCIE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논문을 추린 목록으로, 해당 교수의 논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전문(全文)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 해당 교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본인의 소속 대학이 논문의 전문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Web of Knowledge, Scopus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2015~2019년 교신저자 논문중 피인용횟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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