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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들끼리도 요즘 한국 학생들 혐오스럽다고 말 많이 나옵니다. 젊은교수들도 다 해외로 도망갈 생각하고 있고요.
MZ가 봐도 요즘 MZ 한숨만 나오네요
23 - 요즘 짱꼴라들이 인터넷에서 편가르기 혐오 분위기 조성한다더니.. 이젠 20 21세기 MZ로 편가르기하네
MZ가 봐도 요즘 MZ 한숨만 나오네요
42 - 불리할 때만 화자를 외국인으로 몰아 타자로 배제하는 것도 MZ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경향
MZ가 봐도 요즘 MZ 한숨만 나오네요
32 - 21세기 MZ특 불리하면 맥락 없는 댓글을 다는 행동을 함. 님들 이야기 하는데 내 치부가 왜 등장함? 숨긴 적도 없고 사실 숨길 것도 없음. 롤 티어는 좀 숨겨야함.
MZ가 봐도 요즘 MZ 한숨만 나오네요
20 - 그런학생들 밖에 오지 않는다면 본인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_?
요즘 학생들도 본인들 폐급인거 알지 않나요?
31 - A급학생들은 결국 세대 불문하고 있을텐데 흠..
요즘 학생들도 본인들 폐급인거 알지 않나요?
16 - ㅉㅉ병먹금
요즘 학생들도 본인들 폐급인거 알지 않나요?
25 - 안처맞아서 그럼.
결국 싸가지없으면 지들손해인걸 모름ㅋㅋ
군바리시절때 개폐급있었는데 선임들 영창보내고 다른 보직으로 빠진놈있었는데 말년에 지가 영창감
그 꼴나지 않을까
MZ가 봐도 요즘 MZ 한숨만 나오네요
19 - 이런 글 쓰는사람 치곤 멘탈이 너무 유리멘탈 아닙니까 ?_?;;;;
요즘 학생들도 본인들 폐급인거 알지 않나요?
27 - 폐급한테는 폐급만 꼬이긴 하지
요즘 학생들도 본인들 폐급인거 알지 않나요?
16 - 서울대 교수 말투가 아주 잼민이같구만 ㅋㅋ 누가 쓴 글인지 아주 투명하다 투명해
설카교수인데 진짜 자대생혐오증걸리겠다
37 - 어 난 하버드 교수인데 자대생 뭐시기 학점 뭐시기~
설카교수인데 진짜 자대생혐오증걸리겠다
27 - 그 이야기는 선택권이 있는 애들은 통제적 업무가 떨어지면 바른 말을 한다는 것임.
여기를 나가도 나는 아쉬울 거 없고 다른 곳에 선택받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 거부가 가능한 거고, 유지디 성한 부경? 다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연고대 이하 인 듯 한데 그들은 거기가 상향지원이라 나가면 그 급으로 어디 못가니까 뭐라 찍소리 못하고 하라는 대로 했겠지.
또 유지디 교수들도 자대 애들은 뭐 하라 하면 거부하고 걔네는 서카포로 상향지원해서 올라가니까 말 안들은거고 지거국 애들도 유지디 오면 상향이고 더 높은 곳 써봤자 안뽑아줄 거 아니까 못튀고 하라는대로 하는거임.
설카교수인데 진짜 자대생혐오증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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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 정말 도전해볼 만할까요?
2026.07.30

예체능을 전공했고, 석사 졸업 후 박사를 가고 싶었지만 당장 경제적인 이유로 예체능 관련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지금은 적응도 잘했고 일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미국 박사에 대한 마음이 계속 커집니다.
사실 학위 자체보다 미국에서 연구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그 환경에서 몇 년간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지도교수님이 회사를 다니며 계속 박사 준비를 하라고 하십니다..)
반면 예체능 특성상 실기도 계속 이어가고 싶어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서른이라 지금 안정적인 직장을 내려놓고 미국 박사를 준비하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 계속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미국 박사를 다녀오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국 박사를 가야 할까요 ?? 김GPT 7 40 16541-
35 50 9138 -
15 25 10978
미국 박사과정 김GPT 5 16 8111
석사 대학원 김GPT 0 3 1837
초짜 (예비)박사의 미국포닥 도전 김GPT 11 13 11130-
0 3 1545 -
0 11 3971
미국 박사 or 국내 박사 고민.. 김GPT 1 15 3221-
261 34 110784 -
164 45 26696
내 석사생활 참 많은일들이 있엇네요^^ 명예의전당 213 34 7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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