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합성은 실제로 수요가 있나요?

Franz Schubert

일단 유기합성을 진로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하는 학부생입니다.

Methodology쪽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Medicinal Chem이나 Total Synthesis분야에 대해서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전합성이 힘들고 빡센건 차치하고, 아직도 졸업 후에 수요가 있는 분야인가요? 기업에서 전합성을 다루지도 않고 점점 저물고 있는 분야라고 들어서 고민입니다. 

거기에 더해 한국에서 전합성을 파고계시는 교수님도 사실상 없다고 들었기에 제가 이 분야를 택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 전합성을 연구한 사람에 대한 수요가 있나요? 그리고 한국 내에서 전합성을 전문으로 하시는 교수님은 어떤 분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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