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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교수가 대학원생 뺨때림

비관적인 윌리엄 셰익스피어

2022.07.03 17 28477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06891?sid=102

대학원생 인권 위해서 공론화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댓글 17

  • 튼튼한 백석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2.07.03

    ㄷㄷ... 카이스트 들어가도 끝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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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졸한 공자

    2022.07.03

    오우쒰!

    대댓글 0개

  • 울적한 맹자

    2022.07.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일이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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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적인 안톤 체호프

    2022.07.03

    이유는 모르겠으나 싸다귀로 안해도 됐을텐데
    자신의 지위로 폭행을 행사했나보네요.
    그러나 대학원생들이 물리력이 더 쎌텐데 반작용이 없어서 그나마 교수 입장에선 다행이었네요.
    다만 지갑이 중요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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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씩씩한 마르틴 하이데거

    2022.07.03

    신소재 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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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탈한 피터 힉스

    2022.07.04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9UScgc_C4M
    여기 댓글 사실인가요?

    대댓글 1개

    • 낙천적인 칼 세이건

      2022.07.04

      에효..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과학의 달인] 나노소재에 방향성 부여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카이스트 염지현 교수 / YTN 사이언스

  • 낙천적인 칼 세이건

    2022.07.04

    음주운전 하지 말라고 말리니까 두명이나 싸대기를 팍팍 날리신 기개 잊지 않겠습니다~ 염박사~

    대댓글 1개

    • 찌질한 존 폰 노이만

      2022.07.05

      도대체 무슨 상황이었던건가요
      한두번이 아니었다고 뉴스에서도 봤는데 도무지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 대담한 척척박사

    2022.07.04

    대학원 졸업하고 되돌아보면... 저런 교수 안만나고, 지도교수님 같은 훌륭한 분을 만난것도 복이구나 싶네요..

    대댓글 0개

  • 부지런한 도스토예프스키

    2022.07.05

    사람 아닌것들이 많군요 ㅋㅋ

    대댓글 0개

  • 직설적인 코페르니쿠스

    2022.07.05

    이유가 대체 뭐일까? 열심히 성실히 산 사람 같은데?

    대댓글 0개

  • 찌질한 존 폰 노이만

    2022.07.05

    하필 따귀를... 여러 폭행이나 부조리 중에서도 이건 임팩트가 좀 세네요. 당하는 입장에서 이건 진짜 모멸감이 심하죠 세상에나

    대댓글 0개

  • 멍때리는 그레고어 멘델

    2022.07.05

    ㄷㄷ

    대댓글 0개

  • 밝은 존 롤스

    2022.07.06

    본인은 미국에서 폭행없이 공부했을텐데... 한국에 와서 좋은것을 배웠군요..

    대댓글 0개

  • 만만한 레프 톨스토이

    2022.07.11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할 정도까지 술을 마셔서 그랬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애초에 그 지경이 될 때까지 술을 마신게 문제가 아닐지..

    대댓글 0개

  • 칠칠맞은 호르헤 보르헤스

    2022.07.28

    이 분 참 유명하시지
    https://namu.wiki/w/%EC%97%BC%EC%A7%80%ED%98%84

    대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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