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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완료 교수님께 추석안부인사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2021.09.18 19 1095

어제 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시네요 ..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답변이 잘 없으신가요 ?

댓글 19

  • 속편한 피터 힉스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1.09.18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진심인지 어그로인지 궁금할 정도의 수준이네 ....

    대댓글 1개

    •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작성자)

      2021.09.18

      진심인데요 ..?

  • 징징대는 피터 힉스

    2021.09.18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댓글 4개

    •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작성자)

      2021.09.18

      보통 그런 메일에 답변을 안주시는게 일반적인가요 ?

    • 징징대는 피터 힉스

      2021.09.18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아무래도 성의를 보이라는 거겠죠. ㅎㅎ 먹을거라던지 간단한 추석세트라던지

    •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작성자)

      2021.09.18

      그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압니다 ㅎㅎ

    • 용감한 쇼펜하우어

      2021.09.18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평소에 연구 잘하고, 식사후에 나른한 시간에 커피한잔 대접하는게 더 나음 ㅋㅋ

  • 무서운 쇼펜하우어

    2021.09.18

    교수님이 댕댕이인가요?

    대댓글 0개

  • 허기진 헤르만 헤세

    2021.09.18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원글)
    어제 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시네요 .. 바쁘신걸까요 ..?

    대댓글 0개

  • 허기진 막스 플랑크

    2021.09.18

    맘에 안드는 학생이니까 답변안해준거지.

    대댓글 1개

    •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작성자)

      2021.09.18

      그런걸까요 ..? 랩장과는 메일이 오갔는데요..

  • 염세적인 알베르 카뮈

    2021.09.18

    크게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그냥 보고 답장하는거 까먹으셨을수도 있고 사실 굳이 안하셨어도 상관없는 연락이기도 하구요.

    대댓글 1개

    •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작성자)

      2021.09.18

      네 감사합니다. 의미부여하지 않고 준비하던대로 하겠습니다 !

  • 배고픈 카를 마르크스

    2021.09.18

    귀찮음, 내 학생도 아닌게 괜히 사적 연락 주고받았다가 일 생길수도 있으니 연락x, 연휴라 메일 안봄 등등 다양한 요인이 있죠. 교수님이 모든 메일에 답할것이라 생각 마시길. 추석안부메일은 원생한테 받아도 답장 않을 수 있습니다.

    대댓글 1개

    • 귀여운 블레즈 파스칼 (작성자)

      2021.09.18

      아 그렇군요. 제가 잘 몰랐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 이기적인 블레즈 파스칼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1.09.18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컨택철이죠? 받는 메일 엄청 많을텐데 신경쓰기 힘들거예요.

    대댓글 0개

  • 배고픈 닐스 보어

    2021.09.18

    본인 메일함에 메일이 하루에 수십개씩 온다 생각해보세요

    대댓글 0개

  • 쑥스러운 존 내시

    2021.09.18

    아직 다니는 원생도 아닌데 추석안부는 오바임. 거기 연구실학생도아닌데 하는건 조금,,,,과한느낌,,,,되고나서 내년 설에해도 충분함

    대댓글 0개

  • 젊은 데이비드 흄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1.09.18

    원래 학부생이나 대학원 초반에는 메일 주고받는 곳도 없고 해서 메일 하나하나가 새로우니 어쩔 수 없이 거기 신경쓰고 의미부여하고 하는데 연차 쌓일수록 수많은 메일과 일정속에 있다 보면 그런게 점점 없어집니다. 저도 전엔 아무리 바빠도 메일을 못읽거나 읽고 잊어버린다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조금씩 이해되려고 하네요.

    여기는 꼬인 반응들이 많은데 안부인사 드렸는데 답이 없어서 서운한건 사람으로서 당연한 겁니다. 다만 그걸 마음에 담아둘 필요는 없어요. 교수님 성격이거나 다른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고 본인만 피곤해 지니까요

    대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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