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공부 잘하시는분 많을테니 드리는 질문인데요 - 김박사넷

여기 공부 잘하시는분 많을테니 드리는 질문인데요

Jons Jakob Berzelius 신고하기

전문직학과에 도전하거나 포기한것에대한 아쉬움 남지않으신가요??

사실 서성한정도 정시로 갈 성적만되도 미련이 많이 남을것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 블락요청 기능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블락요청이 누적될 경우 해당 댓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댓글은 해당 글에 한정하여 모두 블락처리 됩니다. 닉네임 우측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 Alexandre Grothendieck 2021.01.13 댓글 블락요청
    연대생인데 난 수학 과학 좋아해서 미련없음. 동기들 보면 미련 있는 애들 꽤 많음.
  • Francis Birch 2021.01.13 댓글 블락요청
    Pk중 하나 다니는데, 주변에 인설의 버리고 애들 가끔 있습니다. 다들 후회 없는 모양
  • Herbert Marcuse 2021.01.13 댓글 블락요청
    저도 후회는 없는데.. 어릴때부터 막연하게 과학자가 꿈이였어서,,
    그리고 아무래도 의편이든, 의전원이든 의대생이든 주위에 꽤 있을수밖에없는데, 솔직히말해서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음.. 지금 인턴레지 하고있는데도 그냥 학생때부터 매일 실험보고, 본4때 실습다닌다고 새벽부터 나와서 병원다니고, 지금도 당직서고, 그러면서 학자금은 산더미고,,
    물론 40살넘어가면 편해지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의사가 매력적인 직장이라고는 생각하지않음.
  • Adolf von Baeyer 2021.01.13 댓글 블락요청
    질문전제 부터가... 전문직 안하면 다 패배자라는 건가
  • Edward Tatum 2021.01.14 댓글 블락요청
    그나마도 인설의 아니면 직업 퀄리티가 확 떨어져서.. 나도 의사가 신의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친구들도 고생많지
  • Anton Chekhov 2021.01.14 댓글 블락요청
    그런거 시작하면 끝도없습니다...ㅜㅜ뉴스보니까 의대다니더라도 설의 가고싶어서 계속 수능 다시보는 의대생도 있다네요.
  • George Mosse 2021.01.14 댓글 블락요청
    ㄴ서울대 의대 가서도 원하는 전공 가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서 거기서도 계속 경쟁하고 못 간 것에 대해 아쉬워 할 수 밖에 없음. 애초에 설의에 가고 거기서 순위권 안에 들어서 인기과 갈 정도 능력의 사람이면 의대 안가고 연구 쪽으로 갔어도 뭐든 하고싶은 대로 잘 풀렸을 사람
  • Marcellin Berthelot 2021.01.15 댓글 블락요청
    서울대 의예과 수석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

댓글 작성

글쓰기 이용 안내

회원 프로필 완성 후 글쓰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완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