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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살지 마세요.

IF : 1

2020.11.25

18

30757

정확히 말하면 열심히 살아도 되는데 스트레스는 너무 받지 않게 조절 잘 하세요.

특히 평소 자기 멘탈이 개복치급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일수록 더 여가시간, 운동, 멘탈관리 이런거 신경쓰면서 사세요.

포닥까지 하고 어찌어찌 굴러다니다가 남들이 좀 부러워하는 직장 들어오긴 했는데, 학위+포닥 12년 해서 몸이 완전 엉망 됐습니다.


스트레스성/소음성 난청(한쪽귀 90db, 거의 농 수준), 과민성 대장, 과민성 위염, 허리 디스크, 석회성건염..+ B형 간염 활동성 치료중


이게 최종적으로 남은 결과인데, 병원 가면 맨날 하는 소리가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운동 하시고, 여가도 좀 즐기고, 이런겁니다.

특히 명심하실건 운동은 사람처럼 살려고 하는거고 몸관리는 안죽으려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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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2020.11.25

    와 닿는 말입니다. 열심히 살다가 나이 40가까이 되니 하나 둘 떠나가는 사람들이 생기더군요. 몸 관리 잘하시기들 바랍니다.
  • Robert Hooke*

    2020.11.25

    아이고....이제 직장 구하셨으니 하나씩 치료를 목표로....그것도 나름ㅋㅋ병하나 클리어!!
  • Claudio Monteverdi*

    2020.11.25

    고작 학부4년 생활하고도 온갖 병은 다 얻은 개복치 of 개복치 멘탈인데 이번에 대학원 진학하는데... 명심하겠습니다. 충고 감사드립니다. 글쓴님도 직장 구하셨으니, 몸과 마음 모두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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