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분들과 김박사넷과의 의견 차이는 굉장히 큽니다. - 김박사넷

성공한 분들과 김박사넷과의 의견 차이는 굉장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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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xis Carrel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김박사넷에 댓글쓰는 사람들중에 정신적으로 문제있어 보이는 분들이 간혹가다 있는데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 Ernst Cassirer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나는 오히려 글쓴이한테 그런 대책없는 긍정적인 답변 주는 사람들이 더 위험하다고 봄.
    특히 나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걸러 듣길. 그 시절은 박사만 받으면 쉽게 정출연 가던 시절임.
  • Ernst Cassirer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그리고 국내박사 30살에 시작하면 늦은거 맞음. 미박도 마찬가지고(미국은 석사 안하고 바로 박사가는 경우가 많아서 역시 늦은것임).

    요즘 교수 임용되는 사람들 나이나 처 보고 현실을 직시하길. 1-2년 후배가 임용되서 강의하고 세미나 하러 다닐때 너는 연구실 구석에서 졸업논문 쓰면서 도시락 까먹고 있을래?

    뭐 성격이 무던해서 이런거 신경 안쓴다고 치고, 얼굴에 철판 갈면 30살에 박사 할 수는 있음. 다만 결과가 시원치 않으면 결국 기업에 가야 하는데, 졸업 미뤄지고 나이 30중반 넘어가면 진짜 고졸보다도 못한 삶이 펼쳐짐. 이게 무섭기 때문에 진짜 생각 잘 하라는 것임.

    주변에 이렇게 해서 평생 연구교수 따까리 월급 200따리 받으면서 집도 못 사고 빈민 나락으로 떨어지는 꼴 내가 본것만 해도 사열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바퀴임. 이 사람들이 공부를 못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님. 진짜 선택 한두번에 인생이 확확 바뀌는게 이 바닥 생리임.
  • Fritz London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ㅇㅇ..나도 어지간하면 이런거 좋은 쪽으로 말하는 편인데 이거는 윗 댓글쓴이에게 공감.
    귀에 달콤한 말은 하기 쉬움.....
    부정적으로 스스로 옥죄일 필요는 전혀 없는데, 현실을 보고 자기 객관화하는게 젤 중요함
    일희일비 안하는거 진짜 중요하고 스스로 무게중심 딱 잡고 있어야해
    '조금 쉬어가도돼' '님 번아웃이에요' '젊은데 뭐가 걱정이냐' 류의 말들을 젤 조심해야한다고봐
    하는 바 잘 되길 바람..
  • Fritz London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ㅋㅋㅋ윗댓이랑 내글에 비공감 주는 애는
    저런 찡찡이 받아주면서 오구오구 지쳐쪄? 아픈 청츈,,,따스한 포옹이 필요합니다 이런류의 토크콘서트 가는 애들이라고 보면 무방한 부분이냐
    선택은 니맴이여.....그리고 뭐 조건이 어땠든지간에 성공한 사람들한테만 가가지고 달콤한 말 듣고 와서 너도 그 대열에 이미 들어가있다고 생각하면 물러져 사람이..
    그리고 여기 학부생들밖에 없어서 개 이상한 소리하는것도 팩트고
    니가 스스로 정보를 수집하고 딱 주관 밀고 나가야지 말랑해지지마 현실을 봐야지
  • Ernst Cassirer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Fritz London // 나는 오히려 내 댓글에 비공감 많다는 것에 내가 옳은 소리 하는 것이라는 확신이 생김.
  • Fritz London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Ernst Cassirer ㅋㅋㅋㅋㅋㅋㅇㅈ 머 우리가 까내릴려고 하는말이냐.. 있는 그대로 본걸 말하는거지...박사 티오 잡아서 하는 거 잘 되길 빌게 원글쓴아
  • William Osler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자존감을 기르십쇼..
  • Joseph Priestley 2020.10.26 댓글 블락요청
    이 글이 팩트라 생각하는 게, 서울대 인기랩 지원할 때 김박사넷에서 안된단 말 많더라구요. 학연생으로 있던 연구실 1년 선배도 절대 못갈거다 이런 부정적인 말만 주구장창 했구요.
    그런데 저와 대화를 많이 했고 저를 오래 봐왔던 박사님, 정출연 연구원님, 교수님(전부 학부 서울대십니다.)들은 너가 했던 행적들은 충분히 경쟁력 있고, 뽑힐 수 있다 응원한다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 말 들으면서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기객관화를 꾸준히 했고, 내로라하는 인기랩에 들어와 즐겁게 연구 중입니다.
    결론은, 김박사넷의 많은 사람들과, 나이차이 얼마 안나는 선배들의 말은 크게 도움이 안되니 적당히 들으시고, 이미 현직에 계신, 혹은 박사 고년차이신 실력있는 분들의 말만 믿고 따르길 바랍니다
  • Michael Foster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6
    ㅋㅋㅋ 저도 한양대인데 정출연 가고싶어서 spk가고 싶다고 했더니 학과 교수님들한테 개욕먹기 + 설득당하기 했는데, 똑같네요
  • Rembrandt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6
    나한테 듣기 싫은 말일수록 더 도움이 되는법입니다.
  • Ancel Keys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당연하지 ㅋㅋㅋㅋ 김박사넷에서 뭣도모르는 학부생이나 고작 대학원 경험 몇년있는 대학원생 의견듣고 진로결정하는게 이상한거지 ㅋㅋㅋ 여긴 그냥 삶에 찌든 꼬꼬마들 배출소 같은 곳이야
  • Emily Dickinson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Ernst Cassirer, Fritz London 아니 내용이 아니라 말투가 문제라고...
  • Paul Sabati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ㄴ 또 내용으로 반박 못하니까 말투로 말꼬라지 잡는다
  • Emily Dickinson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Paul Sabatier // 반박할 내용이 아니잖아요...
  • Ernst Cassir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자기전에 (여기는 지금이 저녁임) 들어와봤는데 비추 개폭탄 각오하고 댓글 달았는데, 의외로 공감이 많아서 놀랐네.

    본인 말투가 뭐같은건 인정. 글쓴이보다는 글쓴이한테 대책없는 희망이나 주는 인간들이 짜증나서 감정이 좀 실렸음.

    근데 박사과정이라는 건 진짜 수도 없이 많은 변수가 있고, 박사 이후의 포닥까지 생각한다면 변수는 상상을 초월함. 본인들인 이 변수따위는 씹어먹을 수준의 천재들이라고 생각하면 모르겠으나...

    나도 아직 30초이지만 인생 진짜 짧음.
    여기는 자기 객관화 안 된 상태로 '연구'라는거에 환상 갖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음.

    본인들이 진짜 '학문'을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인정받고자 하는 명예욕인지 구분하길.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서도 전자가 맞다면 30이건 40이건 교수 해야겠지만, 내 경험상 대부분은 후자임. 후자라면 솔직히 다른 길로 갈 수 있을때 가는게 맞음. 아니면 무조건 박사 빨리받고 취직하거나.
  • William Osl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학문도 좋아하고 명예욕도 있다.
  • Ernst Cassir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그리고 대학원 가보면 알겠지만, 글쓴이나 댓글단 사람들한테 달달한 조언 해주는 그런 교수들이 무슨 신적 존재가 아님. IBS 단장 급 대가 아닌 한, 그 양반들도 결국은 본인들이 속했던 클래스에서 가장 운과 타이밍 잘 맞아서 임용된 사람들일 뿐임.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은 포장되서 다른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을 망친다.' 이게 가장 직빵으로 통하는 곳이 아카데미아임.
  • Vladimir Nabokov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30살 박사시작이 늦은건 본인도 알면서 왜 물어보고다님?
    할거면 늦은만큼 열심히 하면 되고 안할거면 안하면 됨
    본인이 선택할 일이지 다른사람한테 늦었나요? 물어봐서 얻는게 뭐임
    늦었다 하면 안할건가
  • Carl Sandburg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장작 쓴소리하는 새끼치고 그 사람의 도움되는 조언은 못해줌
    그냥 악담일뿐이지 조언은 안됨
    그냥 지들도 잘 모르니까 안좋게 말하는거지
    잘되면 내가 안좋은 소리 해줘서 경각심을 가져서 잘된거라 하고 못되면 내가 뭐랬냐? 이지랄쌈
    벼영신새끼들
  • Carl Sandburg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정말 도움을 주고싶으면 그 사람이 처한 상황네서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을 알려줘야지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이 어떤지 파악도 해야하고 할게많은데 그런거 없이 그냥 안된다?
    그냥 안된다라고 하는건 상관없는데 도움주는 말은 쓰다 이지랄이나 안떨었으면 좋겠다
    존나게 위선적이고 역겨우니까
  • Alexander Pushkin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무작정 긍정적인 답변이나 공감 받고 싶으면
    저어기~ 여초카페나 가지 여기에 왜 글을...
  • William Osl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당연히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고 여긴 커뮤니티니 의견 차이는 크지
  • Ernst Cassir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Carl Sandburg //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고 있는 친구네.
    내가 진심으로 말하는데 여기 댓글이 '악담'으로 들리면 니 사회생활 못함.
  • Carl Sandburg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ㄴ응 사회생활 잘함
    본인 악담이 진심담긴 소리라고 생각하면 사회에서 사이코패스소리들음
    악플러들이 딱 그런마인드 가지고있음
  • William Osl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물론 악담이야 있을 수 있지만 악담은 익숙해지거나 면역을 기르는게 좋음. 세상엔 착한 사람 유한사람만 있는 게 아니거든

    유튜버로 떡상했는데 악플에 못견디고 자살하거나 건강악화되어 봐.

    악플러가 나쁘긴하지만 강해지긴해야해
  • Carl Sandburg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ㄴ 악플러 마인드
    예비 범죄자
  • William Osl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자존감을 길러라

    지사립 출신 학점 3.1 토익300으로 무슨 대학원이냐 소리들으면서도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부족한 부분은 늦더라도 메우면 되거든
  • William Osler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악플러 마인드라니? 내가 인세로 월 천 정도 벌 때 당시에 진짜 무구한 악플을 봤다. 쓰지말라면 더 쓰는 놈들이 태반이야. 논리적인 비판조차 구체적인 악플로 보였을 뿐. 권당 악플 2000개 달리는 기분을 아느냐? 그 이후로 점점 나는 더 익숙해지고 이겨내려고 하였다. 그걸 알기에 난 남에게 웬만해선 악플을 달지 않아. 하지만 악플을 버티는 능력은 요즘 세상에 매우 필요하다.
  • Sigmnd Freud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무슨 글이었는지는 몰겠지만
    윗 댓보면 악플과 쓴조언은 구분할 필요가 있을듯
  • Emily Dickinson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이게 다 참 박사 과정 오래걸려서 문제다... 정말, 군대라도 없으면 한결 나을텐데... 슬프다 슬퍼
  • Fritz London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아니 쟤는 왜저렇게 화가 났엉
    위에봐봐 하지마라한적 없음 ㄹㅇ
    알아서 걸러듣고 자기 스스로 무게중심 딱 잡아라 이게 뭔 말이냐
    너가 ㄹㅇ로 하고싶으면 남이 머라하든 하되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잘 헤쳐나가라는거지
    이거 이해 안되면서 논문은 어캐 읽을라 그러는거야
    이게 악플러의 마음이야? 내가 원글쓴이가 뭐 어딜가서 뭘하든 내인생에 무슨 상관이라고 내가 대학원 가라마라를 말하냐
    걍 있는그대로 말한게 단데 ㄹㅇ 좀 걤성을 배제하자 좀
  • Sushruta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요즘 화가나지 않은 한국인 찾기 힘들더라
  • Plato 2020.10.27 댓글 블락요청
    댓글 쭉 읽어보니까 확실히 김박사넷에 이상한 새끼들 존나 많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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