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상세정보

2013~2017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김상욱

김상욱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

한양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빡세나 자상 섬세한 지도 선후배간의 긴밀한 팀워크 장점임. 수준급 연구결과. 대부분의 멤버들이 다들 열심히 해서 선의의 경쟁이라지만 좀 부담. 졸업할 땐 큰 차이 느낄 거임

  • 한줄평 보니 최근 연구실 다녔던 사람이랑 옛날에 졸업하신 분들이랑 괴리감이 좀 있는 것 같네요.... 전 예전에도 연구실 나쁘진 않다고 느꼈고 지금은 제가 있을때보다 더 좋아졌다고 들었습니다.

  • 김박사넷은 역시 최초 제보인 맨 밑에서부터 읽는 것이 옳습니다. 강의는 정말 명강의

  • 몇몇 빼고 타대출신 위주로 돌아가는 연구실. 명강의 인정하나 대학원생은 정말 노예처럼 부림. 컴공에서 종합적으로 제일 좋다는 소리는 정말정말 희대의 왈왈

  • ...

  • 오지마...

  • 인건비 그래도 타랩 평균이상은 됐던거같은데... 대신 학생입장에서 꿀맛같은 추가용돈(travel grant 조교장학금 국외출장비 등) 관련 쪼잔한 규정이 몇개 있었음. 지금도있는진모름... 전체적으로 분위기좋고 서로 으쌰으쌰하며 잘 굴러가는 연구실임.

  • 365일 열정적으로 연구/지도하시기 때문에 열심히만 한다면 대학원 진학 때 기대했던 것들을 모두 이루고 졸업할 수 있음; 교수님과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어서 연구 내/외적인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음; 연구원이 많지만 모든 연구를 꼼꼼하게 지도

  • 급여: 많을수록 좋지만, 박사과정= 만족할만한 수준, 석사과정= 불만 가질수도. 분위기: 적당한 상하수평관계, 재학/졸업생 두루 연락 및 소모임, 토요일 출근. 인품: 논리/합리/인간적. 논문: 외부 교수와 함께 논문 지도, 매우 꼼꼼. 강의: 굳

  • 1. 고압적이라던지 화를 쏟아냈다는 모습은 단 한번도 본적 없음 2. 연구하는 분위기가 매우 잘 조성되어 있어서 연구하기 매우 좋은 연구실임 3. 본인이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면 교수님도 열정적으로 지도(논문 작성, 연구 방법 등)해주심

  • 연구적 역량을 키워가는데 있어 외적인 요소들(인건비 등)에 의해 발목 잡힐 일은 없다고 자부할 수 있는 연구실입니다. 그만큼 연구에 뜻을 품었다면 노력한만큼 결실을 볼 수 있는 곳이고, 이런 분위기가 곧 좋은 연구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논문실적, 분위기, 연구환경, 연구분야 등등 종합적으로 보면 한양대컴공 연구실중엔 가장좋다고 생각. 본인이 아주열심히 한다면 논문실적 따라오고 자기발전도 되는 인프라가 갖춰져 있음. 스탠다드가 높고 프레셔가 있는 편이라서 도태되지는 않을 것.

  • 크게 발전하고 졸업한 선배 많음. 토론을 통한 논문 지도가 세심함. 엄격하지만 격려도 함께 하는 자상함도 있음. 랩이 전체적으로 열심히 하는 분위기인 것이 큰 장점인 듯. 세계적인 연구결과를 탑티어에 발표 하고 있음.

  • 학부 강의는 명강의로 유명하지만 학부생 과 대학원생에 대한 취급이 아주 크게 다르다는 것도 유명하심

  • 밑에 선날이 좀 있는데...임금문제를 제외하면 다 괜찮습니다.

  • 연구하기 좋은 연구실

  • 고압적인 스타일. 주말 저녁이라도 전혀 개의치 않고 전화해서 화를 쏟아내심. 연구실 학생이 교수님께 보고 후에 뒷걸음질쳐서 나가는 것을 목격함.

  • 학부 강의는 매우 좋음. 다수의 연구과제를 진행함에도 인건비로 등록금을 해결해 주지 않음. 토요일 출근.

2013~2017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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